
CH1 아이 셋 주부에서 받는 여자로
아파트 투자는 여자가 더 잘할 수 있다.
세입자가 집을 보여주기 꺼려할 경우 과일 등을 선물해서 미안해하게 만들라.
500만 원 깎을 수 있겠다 싶으면 1000만 원 제시하라.
부동산은 심리다. 집을 사거나 팔 때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라.
CH2 부동산 투자는 최고의 부업이다.
싼 집에 살면서 돈을 모아라
구축 빌라에 저렴하게 살면서 돈을 모았다.
(벌레, 누수 등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
CH3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여자가 살기 좋은 집이 좋은 집이다.
아파트는 오르는 데만 오른다.
영원한 희소가치, 20평대 아파트(59m2)
나 홀로 아파트: 입지 좋은 경우에 OK
저평가된 곳 찾기
-논밭 가운데 아파트라도 교통이 좋다면 OK
-전세가가 급격히 올라 매매가에 근접한 아파트
-싼 아파트는 사서 예쁘게 리모델링하기: 특히 조명에 신경 씀
CH4 아파트, 언제 사고 언제 팔까
목표 수익률을 정하라
전세가율이 90% 이하인 아파트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 세우기(목표 수익률)
무조건 대출을 받으라. 그러나 최악의 경우를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위험한 때를 대비하면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는다."
개발 호재보다 수요와 공급이 중요하다.
뉴스에 팔아라!
전세 투자는 2년, 월세 투자는 4년
2년 후 가격 예측하기: 주변에 신규로 분양하는 아파트가 있는지,
있다면 분양이 완료된 세대수는 얼마인지,
내년과 내후년에 입주하는 물량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기
신규 아파트의 분양이 시작되면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붙어 활항이 되거나,
아니면 분양가 논란으로 미분양이 생긴다.
압주가 시작되면 기존 아파트의 임대가 하락. 제값을 받지 못하는 시기
-> 전세가 들어 있는 물건 잡기
예) 2018월 12월 1일에 신규 아파트 5,00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라면,
전세 계약기간이 2016년 8월 20일부터 2018년 8월 19일까지인 기존 아파트를
2016년 10월 1일이 매수한다. 12월에 잔금 치르는 것으로.
2018년 8월 전세 만기 시, 신규 입주 물량이 풀리기 직전에 매도.
또는 매도하지 않고 다시 2년간 전세 투자 가능
월세 투자는 임대사업자의 의무등록기간이 4년으로 변경되어서 4년으로 정했다.
월세 투자 시 신경 써야 할 부분
1. 저평가되어 있는가(낮은 매매가)
2. 희소가치가 있는가(평형, 입지)
3. 임대수요는 풍부한가(교통, 직장 주거 근접)
4. 주변에 예정된 신규 분양은 없는가(입주물량과 분양 가격)
CH5 콩나물값 깎지 말고 아파트 값 깎아라
나의 정보를 발설하지 마라
-> 불리한 정보 발설하지 않기
CH6 간단하게 수익률 높이는 셀프 리모델링
페인트칠은 직접, 도배는 업체
조명은 저렴하고 예쁜 걸로(샹들리에는 했으나 요즘은 LED등이 대세)
신혼부부의 마음 사로잡기
화장실 실리콘 수리
잘 안 팔린다면 향도 신경 쓰기
문 손잡이는 최신형으로
스위치는 심플하게
콘센트는 닦지 말고 교체하기
CH7 복부인이 경험한 소액투자 실전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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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셋을 키우면서 부동산 공부를 1-2년 가까이하고 모든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룬 주인공.
심지어 전업 주부인 상황에서 남편의 월급의 50% 가까이를 순수 적금으로 저축하여 시드를 마련했다.
아이 3명을 육아를 하면서 경제 공부를 한다는 것, 외벌이로 50% 가까이 절약하는 짠순이 정신
벌레가 나오고 누수가 되고, 곰팡이 핀 좋지 않은 구축 빌라에 살면서 시드를 모은 모습
진짜 존경스럽고, 본받을 만하다.
나도 시드를 모으기 위해 더 넓은 집으로 가고 싶은 욕구, 자동차를 마련하고 싶은 욕구를 꾹 참고자 한다.
나는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충동적으로 소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과거의 날들을 후회한다.
요즘 돈쭐남 aka 김경필 트레이너의 유튜브를 종종 보곤 하는데
나름 내가 많이 저축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계부를 작성하면서 느꼈지만, 내가 생각보다 돈을 너무 많이 쓰고 있었다.
앞으로 절약해서 2년 안으로 1억의 시드를 달성하고, 노후대비와 내 집마련(부동산 투자 겸)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려 한다.